방문후기

나는야~~~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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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7-07 조회4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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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머리를 들어 하늘에있는 태양을 보았다
땅만 바라보며 살아온 나어게 태양은 빨강색이 아니라 주황색이라고 말씀해주시는 강사 선생님의 활기차고 재치만점 ~~어린아이들도 초집중하게 만드시는 윤소진 강사님의 강의가 너무 인상깊었다
아이들만 듣게 만들고 빠지려 했는데ᆢ어른인 저를 우주에 푹 ~~욱 빠지게 하는 시간이었다
다른 천문대도 많이 다녔지만ᆢ강사님의  강의에 따라 깊이가 달라지는것같다
노원 우주학교 학교가 최고인것 같다
단점이었다면ᆢ멀리서 온 저같은 경우에는 팜플렛같은 자료가 많이  부족한 것같다
돌아가서 다시 복습하고 자료화를 할수있는 것이 부족한것같고,  별자리를 보는 우주로를 통과하는 곳이 불이 안켜져서 그냥 깜깜했어요ᆢㅠ
강사님의 재치있는 강의에 관심도 없던ᆢ우주가~먼지 같은 내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삶의 활력이 될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한 시간이 었고 많이 홍보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근무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나의 사랑하는 반쪽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태양의 반지  코로나처럼 나도 주위에 어쩌다 한번은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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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진님의 댓글

윤소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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