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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케이블]_(C&M방송국 인터뷰) `노원구, 곤충 체험교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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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곤충 체험교실 열어
C&M 박선화 기자  |  victory307@cnm.co.kr
출처 : [http://www.incab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33]

【 앵커멘트 】 노원구에서는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곤충 체험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제2의 파브르를 꿈꾸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보도에 박선화 기자입니다.

【 VCR 】 지금은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곤충 '장수 풍뎅이' 학생들은 풍뎅이가 전시 된 곳에 서서 한참을 관찰합니다. 꿈틀 꿈틀 움직이는 유충을 만지며 그 촉감을 느껴보고, 학습 자료로 남기기 위해 사진도 찍습니다.

【 인터뷰 】

【 VCR 】 전시관 3층에는 누에고치 체험교실도 마련 됐습니다. 누에 유충이 만들어낸 비단실. 아이들은 직접 물레를 돌려봅니다. 책에서만 배웠던 곤충의 일생을 눈으로 보고 배우는 자리입니다.

【 인터뷰 】

【 VCR 】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에 곤충 체험전이 개최 됐습니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메뚜기등 채집곤충 12종 100며마리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 VCR 】 살아있는 곤충을 통해 산 교육의 장이 되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5일까지 이어집니다. 월요일을 제외한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씨앤앰 뉴스 박선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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